페라리1 [자동차 생활] 베일 벗은 최초의 전기차 '루체(Luce)'의 파격적인 반전 스펙 "페라리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첫 순수 전기차 '루체(Luce)'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. 브랜드 최초의 4도어 5인승 구조에 1,050마력이라는 괴물 같은 성능을 갖췄으며, 전설적인 애플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파격적인 레트로퓨처리즘 디자인이 특징입니다."① 전설적인 애플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가 참여한 프로젝트이번 루체의 디자인은 과거 아이폰, 아이패드 등 혁신적인 애플 제품을 디자인했던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이끄는 디자인 집단 '러브프롬(LoveFrom)'이 초기 단계부터 참여했습니다. 외부 디자인 그룹이 페라리 프로젝트를 주도한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.호불호 갈리는 '유리 온실' 실루엣: 전통적인 낮고 날카로운 슈퍼카 형태가 아닌, 차량 상단부가 하나의 거대한 유리 온실처럼.. 2026. 5. 26. 이전 1 다음